Hye-Min Cho 2019-09-16 15:55:01

안녕하세요? 원고편집위원장 조혜민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1. 현재 국문판이 타 학회지에 발행된 상태이나, 해당 가이드라인을 영문판으로 발행하는 것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지요?

답> 네, 가능합니다. 단, 국문지와 영문지 편집인 양쪽의 허락을 받아 이차출판을 하는 것입니다. 


2. 저자가 국문판과 영문판 상이하여도 상관없는지요? 제1저자, 책임저자가 모두 동일해야하는지요?

답> 국문판/영문판의 기여자가 동일하다면 저자가 같아야 합니다. 만약 영문판에 추가 기여자가 있어 저자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모든 저자의 서면동의와 영문판 편집인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제1저자, 책임저자의 변경도 모든 저자의 서면동의와 영문지 편집인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note 사항에 저자변경 사유를 적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Jaemin Chung 2019-09-17 16:33:33
감사합니다
Cheol-Heui YUN 2019-11-29 07:27:35
질문의 내용이 논문이 아닌 [가이드라인]이라서 조혜민 위원장님의 말씀이 맞을 것 같습니다. 국/영문 학술지를 운영하면서 대부분 가이드라인을 (거의)동일하게 운영할 것 같기 때문으로 판단되구요. 다만 '논문'의 경우는 전혀 다른 이슈라는걸 인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중게재와 이차출판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